우체부의 착각??
박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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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05:37
어느 임신 7개월의 임산부가 우편물을 받으러 현관으로 나왔다. 우체부에게 그녀의 볼록한 배는 쉽게 눈에 띄었다. 우체부는 자신이 배달하는 잡지 '살 쉽게빼는 방 법'을 내려다 보고 여자의 볼록한 배로 시선을 옮긴 후 방긋 웃으면서 한마디했다. " 별 효과가 없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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