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두 주정꾼

술에 취한 두 사람이 함께 걷고 있었다. 한 주정꾼이 말하기를 "멋진 밤이야, 저 달 좀 봐.” 또 다른 주정꾼이 술 취한 친구를 쳐다보며 말했다. "네가 틀렸어. 달이 아냐, 그건 해야.” 두 주정꾼의 말다툼은 시작되고... 마침 길가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에게 물어보았다. "저기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 것이 달입니까, 해입니까?” 그러자 길가는 사람 왈.... "미안합니다, 제가 이 동네에 살고 있지 않아서…." 전주 평화동에서 안영재(010-3001-7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