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주박물관 무료관람 실시(2008. 5. 1일부터)
- 박물관 무료관람으로 국민의 문화향수권 신장 기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오는 5월 1일(목)부터 연말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을 포함한 14개 소속 국립박물관 및 미술관의 상설전시관(어린이박물관 포함) 무료 관람을 실시한다.
국립박물관과 미술관의 무료 관람은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그 공간과 소장 유물을 국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하여 국립전주박물관은 관람료를 무료화 하더라도 관람질서 등을 위해 현행 발권시스템으로 무료관람권을 발권할 예정이며, 단체관람의 경우 사전예약 시 편리하고 쾌적한 관람이 될 것이다.
따라서 박물관을 관람하고자 하는 관람객은 매표소에서 무료관람권을 발급 받아 입장해야 한다. 또한 특별기획전시에 대해서는 유료로 운영될 수도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건국60주년을 기념하는 취지에서 올해 시범적으로 무료관람을 시행하면서, 관계기관 및 전문가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사립 박물관 등과 연관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향후 추진방침을 결정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무료관람 요령은 국립전주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시될 안내를 참조하면 된다.
<관람 문의 안내 : 063-223-5651 / http://jeonju.museum.go.kr>
ㅇ 정기 휴관일 : 1.1 및 매주 월요일 휴관(단, 설·추석·어린이날 개관)
ㅇ 개관시간 : 9시~18시(토·일·공휴일은 1시간 연장)
9시~21시(4월~10월중 매주 토 야간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