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손맛을 김제에서 느끼세요.

안녕하세요? 김차동씨 아니 깨동씨... 모악산 상가 활성화 방안에 따른 벚꽃잔치를 올해 처음으로 금산사 특설무대에서 2008. 4. 12 ~ 16(5일간) 열립니다. 많은 관광객이 우리 김제시를 찾아 어머니의 손맛을 느끼며 추억도 만들어 갈수 있도록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