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는 다른 이유보다도 몸이 많이 불편하여 배움이 늦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을 위해서 작은 배움터를 준비하였습니다.
여러 뜻있는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으로 이제 문을 열고 서로서로 배우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 분들이 공부하기 위해서 다온(장애인 비장애인 통합교육을 위한 배움터)배움터 까지 준비하고 이동하는 시간은 최소 4시간이 걸리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녁을 먹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학교에서 소박한 저녁을 매일 준비해서 같이 나눠먹고 있습니다.
그럴려면 매일 매일 한 시간 정도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도와줄 자원봉사자가 필요합니다.
그분들에게는 어느것 하나 쉬운것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함께 밥 먹는 저녁시간이 더없이 즐겁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밥 먹는 일도 도움을 받아야 할 형편이지만 답답했던 하루를 내 놓고 말하고 웃고 수다도 할 수 있어서 공부보다 더 중요한 날도 있습니다.
도와줄 자원봉사가 필요합니다.
밥하고 반찬 차려 놓을 수 있는 분이면 가능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나눌 분이 필요합니다.
아름다운 자원봉사자분들이 알수있도록
관심과 홍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료첨부: 자원봉사모집광고 및 선생님 모집 홍보자료
다온 교장선생님 연락처: 김미아(016-9699-2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