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요
○ 행사명:『2008 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 신년하례 및 시상식』
○ 일 시: 2008년 1월 10일(목) 11:00~13:00
○ 참 가: 150명 (2007우수자원봉사자 및 단체, 14시·군자원봉사센터 관리자)
○ 주 관: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
□ 제 목 “ 2008 전북자원봉사! 그 행복한 참여운동을 시작합니다. ”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이사장 김기원)에서는 오는 ‘08년 1월10일(목)11시 전주시 여의동 천하장사웨딩홀에서 2008년 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 신년하례 및 시상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우수자원봉사자 및 단체 수상자와 14개 시·군자원봉사센터 관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태안반도기름유출사태로 전격 연기된 2007 제6회 전북자원봉사한마당대축제 시상식도 함께 진행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사)전북교통실천운동본부와 행복한 가게 등 32개 우수자원봉사단체가 영광의 최우수상을 받게 되고 남원시 한울타리가족자원봉사단 황도현 등 52명의 자원봉사자가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 전라북도교육감, 도 센터 이사장 상을 각각 받게 된다. 2007년 한 해 동안 도내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개인과 단체 중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우수활동자 및 단체, 사진·수기공모전 및 UCC공모전 입상자 및 단체들이다.
이날 기념사에서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 김기원 이사장은 인근 태안반도 및 우리 군산 연도지역까지 피해가 확산되어 『제 6회 전북자원봉사대축제 』행사를 불가피하게 연기하고 오늘에야 시상식을 갖게 된 점 양해말씀 드린다고 말하고 그간 도 센터와 14개 시·군센터를 중심으로 생태계복원활동에 참여하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표창을 받는 모든 수상단체 및 자원봉사자와 더불어 수상하지 못한 분들께도 그 기쁨을 나누어 갖자고 말하고 “12만 전라북도 자원봉사자와 함께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마지막 한 사람까지도 사랑과 도움의 빈곤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서로 돕고 격려하는 따뜻한 이웃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 내자.”고 말했다.
더불어 작년에 시작한 1달에 1번 최소4시간 자원봉사에 참여하자는『전북자원봉사 1·1·4물결운동』이 가까운 우리주변의 어려움을 돌보는 생활권자원봉사운동으로 그 내용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참여도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그 힘은 바로 여기게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참여와 실천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