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와 함께하는
빈곤 아동 따뜻한 겨울나기 기금 마련 “나눔 축제”
전북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소동하) 'WeStart 전주아동복지센터'는 2007년 12월 14일 임페리얼 웨딩홀에서 빈곤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기금마련 한마당 “나눔축제”를 실시합니다.
이번 행사는 빈곤의 대물림을 끊자는 지역사회 운동으로 (주)하이트맥주 (전주지점장:백용기)와 (주) 하이트주조(박상희 지점장)에서 1,000만원을 후원하였고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전주지역 178 명의 빈곤 아동에게 겨울 난방비와 결식아동 도시락을 지원하는데 사용됩니다.
“나눔 축제”는 빈곤 아동 178명을 직접 초대하여 한국복지재단의 홍보대사인 개그맨 ‘이홍렬’씨가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mp3)을 전달하는 ‘깜짝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전주내과, 이노성형외과, 고려상조, 효사랑병원, 다사랑치킨 등 지역사회의 100여개의 기관과 1,000여명의 개인 후원자들이 참여하여 우리 지역의 빈곤 아동은 우리 지역의 구성원들이 함께 보듬어나가자는 공동체 정신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화 동우회들이 섹스폰과 통기타, 밴드 공연을 함께 해주어 행복한 자리를 더욱 흥겹게 할 것입니다.
하이트맥주(주)는 본 행사를 통하여 다가오는 겨울이 두려운 주변의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잡고 싶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습니다.
WeStart 전주아동복지센터장 장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