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건교사 홍수자입니다.
보시고 간단하게 홍보 부탁드립니다.
제자 돕는 보건교사들!
난치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제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고자 서로가 제자사랑에 하나의 마음이 되었습니다.
2001년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를 기점으로 하여 해마다 보건교사들이 성금을 모아 난치병 제자에게 사랑을 전한지 올해 7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올해는 정기총회일(2007년 12월 7일) 교육감님을 모시고 초등 4명, 중등2명, 고등2명 등 8명의 난치병 학생을 선정해 의료비를 지원해 주었으며 올해까지 36명의 학생들에게 2800만원의 제자 사랑의 마음을 지원해주었습니다.
현재 전북도내에서 심장병, 백혈병 뿐만 아니라 여러 희귀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학생이 2000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전북 보건교사회에서는 군산보건교사지회(난치병제자돕기 성금 1000만원 전달)를 비롯하여 각 시군단위로도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며, 난치병 제자들을 위해 이렇게 뜻을 같이 한 것은 항상 제자들의 건강에 마음조이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난치병에서 벗어나 하루 빨리 학교에 돌아와 친구들과 같이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전북보건교사회 회장 최금란) 이를 실천하고자 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였습니다.
진정한 인간의 삶이 무엇인지 몸소 실천하는 보건교사의 손길이 고통받는 학생들에게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보여주고 있으며 한해를 따뜻한 온정으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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