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가 많으십니다.. 한국소방안전협회 전라북도지부입니다.
한국소방안전협회 전라북도지부(지부장 이성우)에서는 겨울철를 맞이하여 우리주변의 화재취약지구인 소외계층(독거노인, 경로당, 소년소녀가장)에 대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11월26일부터 5일 동안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료로 설치를 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가정에서는 소방법이 적용되지 않아 초기에 화재를 감지할 수 있는 소방시설이 전무한 상태로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 연기를 감지하여 거주자에게 자동으로 경보음을 발함으로써 피난을 유도할 수 있는 소방시설로서 별도의 전원이 필요 없는 시설입니다. 홀로사시는 독거노인이나 경로당, 소년소녀가장의 주택에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함 으로써 화재로부터 안전한 삶을 살 수 있을거라 기대됩니다.
소외계층소방시설 설치 사업은 매년마다 실시되는 사업으로 올해 신청접수를 받아 덕진구관내의 70개소에 대해서 설치계획을 마쳤으며, 앞으로(2008년) 관계기관(동사무소, 사회복지시설 등)이나 개인이 신청하면 소화기나 단독경보형감지기 등을 무료로 설치를 해주고 있으니 많은 신청이 될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유익한 방송을 들을 수 있도록 수고해주시는 김차동님, 제작자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홍보는 26일에 방송이 될 수 있도록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