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축하해주세요~
저의 가장 소중한 친구 강욱진이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자기는 꼭 딸을 낳을꺼라고 했던 욱진이가 어제 오후 딸을 낳았어요.
(물론 와이프가..^^;;)
들뜬 목소리로 전화해서 딸이야!를 외치던 친구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앞으로 세 가족 알콩달콩 잘 살기를 기도합니다~
축하한다 친구야~^^
 
신청곡
화이팅 대디 - I wanna sunsh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