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딸 그리고 생일

요즘들어선 저녁에는 제법 가을 냄세가 풍기네요~
오랜만에 들려보죠~~
애청자 여러분 모두 잘들 지네셨죠~~
문득 달럭을 보니 딸아이 생일 * 열번째~~
왠지 마음이 무겁네요 언제서 부터인지 생일을 아파하고  무겁게느껴지고?
홀아비에 딸이라서 남들처럼 해주지도 못하고 그저 녀석한테 미안할뿐이네요~~
물론 저에 생일엔 그저 혼자서 술만 마시고!
요즘들어선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간혹 친구들 생일 파티에 다녀온후엔 표정도 어둡고 ~!
그래서 이번 녀석에 생일엔 비록 초라하지만 잠깐이라도 웃으며  시간을 지녀볼까하네요
아니 멋진 정장을입고 저에 살아가는 희망 저에 공주한테 데이트 신청할까해요
빨간 양초에 녀석이 조아하는 음악과~~~~
모든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익산시 여산면 여산리 539-1번지 (이상진)
010-5655-9111*( 혹시 가능하다면 외식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