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박

가을이면 초가지붕 위에 조롱조롱 메어달렸던 조롱박이 생각이난다
지금은 볼 수 없지만 그 아련한 추억의 그림자를
더듬어보면서 김차동 모닝쇼를 시청하니 감회가 더--욱 새롭습니다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에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는방송이되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