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39번째 생일(토요일 8시 넘어서 방송 해 주세요)

9월5일 !!! 은 제가 사랑하는 신랑!  김남종의 39번째 생일 입니다.
 
3년이라는 시간을 매일 같이 하루도 빠짐업시 출.퇴근을 시켜 주는 고마운 신랑이기에 이러케 모닝쇼를 통해서 츄카하고
 
너무 너무 사랑한다구  말 해주고 시퍼서 보냅니다.
 
3년!!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구  변함업시 ...싫은 내색도 업시 비가오면 비를 맞을까? 눈이 내리는 날엔 춥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며 일이 끝나기가 무섭게 달려 옵니다. 
 
너무도 고맙고 사랑스런 남편이죠?  ㅎㅎㅎ 
 
지금쯤이면 달리는 차 속에서 신랑과 제가 듣고 있겠죠?  그러케 해 주실꺼죠?  ㅋㅋㅋ
 
신랑 운동 하러 나간 사이에 몰래 쓰느라  더 하고 시픈 말은 많은데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