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아저씨!!!~
작년 엄마의 생신 축하사연이 나와 방송의 힘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ㅎㅎㅎ
주위분들 전화오고 난리 나셨다고 ..ㅎㅎㅎ
한번 더~~더~~더~~
차동아저씨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해요~이번엔 제 인생에 걸린 문제라 이렇게 사연을 올려봅니다
출퇴근시간에 항상 잘 듣고 있었는데 요즘은 모닝쇼를 2달정도 못들었던것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제가 백조가 된 후로...ㅠ.ㅠ
법무사 사무소를 5년 정도 다니다가 법무사님이 나이가 많으셔서 폐업한 후로 백조가 되다보니 모닝쇼하고도
서서히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항상 아침준비하는 시간은 모닝쇼 라디오를 들으며 출근준비를 했었는데 지금은....ㅠ.ㅠ
차동아저씨..요즘 제 고민이 있는데 도와주세요
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작년에 거래처 은행분을 알게 되었는데
평소 그분이 마음에 들었는데 어떻게 인연이 되어 지금은 제 남자친구가 되었습니다.ㅎㅎㅎ
제 나이가 28살이라 나이가 있고 남자친구도 29살이라 나이가 있어서 처음 만날때부터 신중하게 서로 생각하며
만나고 있고 지금도 서로 이쁜 사랑을 키워가며 잘 만나고 있어요~
하지만 저에게 걱정이 하나 생겼습니다...3달째 만날때부터 남자친구의 어머니가 얼굴보고 싶다고 보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원래 챙겨주는걸 좋아해서 남자친구 건강이나 여러가지를 잘 챙겨주는 편이거든요 그런모습이 이뻐 보이신다구
궁금하다며 빨리 소개시켜 달라고 했더라구요..
하지만 전 소개받아본 적이 없어서 본다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마냥
부담스러워 몇번이나 거절 했었거든요
지금은 제가 놀고 있고 직장을 얻으면 가을정도나 인사를 가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남자친구 집앞 차안에 있다 남자친구의 어머니와 마주치게 되었는데 저를
본적이 없어서 당연히 못 알아볼 거 같아 맘에 걸리긴 했지만 인사를 안하고 고개를 돌렸거든요..
그런데 어머니는 저를 알고 계셨더라구요~ㅠ.ㅠ.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그후로 저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소개 안받고 싶다고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때가 되면 너희들이 소개해주고 싶을때 보여달라며 말씀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차동아저씨 속상해요~
저 어떻하면 좋죠???...내일은 남자친구의 어미니가 편의점 바xxxx를 개업하시는 날이거든요
꽃과 선물이라도 사가지고 가서 축하해 드리고 싶고 개업식에 가서 도와주고 싶은데
지금의 저로선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방송으로 나마 제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주셨음 해서 차동아저씨 한테 부탁드릴려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꼭!!!~ 대박나게 차동아저씨의 큰 힘을 불어 넣어서 축 하 해 주 세 요~~ !!! ^^
제가 가을에 이쁜모습으로 찾아 뵌다고 너그럽게 이뿌게 봐주시라구 꼭!!! 전해주세요~~
* 차동아저씨 부탁 좀 드릴게요 ^^
* 개업식에 꽃바구니나 떡케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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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011-9626-7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