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날 졸업 축하해 주세여

 
김 차동 아저씨 찜통 더위에 수고 많으시죠?
구조 조정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재 취업을 위해 애림 직업 학교에 조리과에
들어 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 과정을 마치고 21 날이면 졸업이네요.
해준건 없고 받기만 한것 같아 노래한곡 선물 하고싶어 10여년 듣기만 했던
모닝쇼 애청자가 글을 올립니다.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고 싶어 열정이 넘치시는 우리 송정애 선생님!!
아침마다 칼을 갈아 놓으셔서 한식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을 주신 우리 정 귀열 반장님!!
찜통 더위에 냉커피로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준 모든 분들!!
힘든 가운데서도 깔깔대며 함께웃던 조리반 여러분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많이 생각날 거예요~
 
신청곡 : 사랑에 눈동자 / 유익종
21 날 08시 20분부터 우리반 모두 둘러 앉아 귀 기울여 듣고 있겠습니다.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