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되어서 인사드려요 ^^

결혼전에는 오빠 방송 많이 들었다가
결혼해서는 잘 못 듣다가  이제 아이가 10개월이  넘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네요. 그러다보니
아침에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식사하면서  오빠의 방송을 즐겨 듣고 있어요.
 
 
오늘 익산에 행사가 있어 오신다면서요?...
 
저는 익산에 살고 있는데 오늘 딸과 함께 응원갈께요.
 
 
늘 샹쾌,통쾌,명쾌한 방송~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