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쁜 부인 생일 축하해 주세요~^^

 이번주 토요일(8월 22일)이면 결혼해서 처음 맞는 부인 생일 입니다.
같은 직장에 다니면서 조금은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꿋꿋하게 이겨내고 지난 6월 6일에 결혼을 했고...   이번주엔 결혼하고 처음으로 맞는 예쁜 부인의 생일입니다.
 지금 복중엔 이쁜 아가도 무럭무럭 크고 있는데..  더운 날씨에 애쓰는 부인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씩씩하게 이겨 내는 모습이 너무나 예쁩니다. 
 이런 부인을 위해 라디오 사연을 올려서 깜짝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씁니다.
 
나의 부인 설윤희 신랑이 많이많이 사랑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고...  우리의 결혼 생활은 이제 시작이니까 언제까지나 행복 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 하며 행복하게 살자....
 
윤희야 ~~~~    생일 축하한다.....
 
그리고 아버님, 어머님 이렇게 이쁜 윤희를 건강하게 낳아주시고, 예쁘게 키워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모여 드리겠습니다. 
 
 생일은 토요일인데... 토요일엔 라디오를 듣기가 어려운데 하루 빨리 금요일 7시 50분에서 8시 5분사이에 사연 소개해주시면 안될까요~~~   출근시간에 매일 듣는데...  사무실에서는 듣기가 어렵거든요...
 
 
차동이 형님 부탁 드립니다~~~~
 
그리구요..... 같은 사무실에 경제권까지 부인에게 있다보니 비상금 만들기가 쉽지 않네요~~~  서프라이즈한 조그만 선물 어떻게 안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