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산 신협 책임자로 근무중인 울 오빠 서기호....
작은 면단위 시골 신협이기에 갈수록 힘들어지는 상황인듯합니다,
예전보다 인구수가 자꾸 줄어들면서 책임자로서 힘들어하는 오빠의 모습이 안타까워 모닝쇼를 빌어
힘을 주고 싶습니다.
깨동님이 힘을주시면 꼭 힘을낼수 있을듯합니다.
오빠.... 힘내... 지금 열심히 하고 있으니 잘될거야.... 오빠를 믿고 맡겨주신 조합원들이 있잖아...
서기호 화이팅,.....
하나밖에 없는 동생 정아가....
꼭 방송해 주실거죠? 8시~8시 30분 사이에 방송해주시면 오빠가 들을수 있을거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