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제 아내 두경숙이 첫 아이를 임신했어요.
임신을 해서 잘 먹고 잘 쉬어야 하는데도 맞벌이여서 매일 전주에서 군산으로 출근을 한답니다.
맞벌이라 저희는 아침을 출근하는 차에서 간단하게 해결하는데~
전 아내에게 제 차 안을 김차동 카페라고 한답니다.ㅋㅋ
이 어이없는 말 한디에도 행복하게 웃어주는 아내에게 잘 해주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 되네요!!
이제 아이가 생겼으니 듬직한 아버지가 되겠고 영원히 사랑하며 힘내라고 전해주십시오!!
신청곡은 아내가 좋아하는 VOS 의 "반쪽" 부탁드려요!!ㅎ
만회까지 장수하시고 김차동 형님 방송 들으며 쭉~ 힘차게 출근하겠습니다!!
- 8시에서 8시 반 사이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