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방송듣고 처음으로 사연 보냅니다
어제는 (8월13일)형님의 마흔번째 생일이었어요
제가 결혼해서 15년동안 살면서 항상 형님에게 신세만 지고 살았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시동생네에게 말없이 도움도 주고 우리 아이들까지 때때로 챙겨주며 항상 해마다 여름 휴가도 시부모님과 저희 가족까지 챙겨서 같이다녀주는 저희 형님 항상 감사하고 미안할 따름이네요...
오늘은 울 형님의 마흔번째 생일인데 형편이 여의치 않아 아주 작은 선물하나로 대신했어요
무언가 보답을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 보냅니다
울 형님네 가족에게 멋진 선물하나 하고 싶어요
차동오빠가 도와 주실거죠???
앞으로 매일 듣고 사연도 자주 보낼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