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술년 미시에 우렁차게 세상을 나온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 이름이 김도영이라.
개가 늘어지게 자고 있을 시간에 태어나 삶이 여유로울 거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항상 스스로 자기일을 알아서 해주는 믿음직스러운 아들이 올해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요.
도영이가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길 바라며 자신이 선택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길 바라며
온 가족이 도영이의 16번 째 생일을 축하해!!!!
* 아침마다 활기찬 기운 받기 위해 7시가 되면 라디오를 켭니다.
7시가 아침식사 시간이니 7시 10분 쯤에 늦어도 20분까지 방송해 주시면 감사감사^^*
- 평화동에서 도영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