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지금 매우 기묘한 이야기들이 펼쳐짐에도
정작 방송국 직원들이 제대로 빛을 내지 못하구나!
김차동및 구성작가들 좀 정신 차리면 하군요!
진짜 서럽네 서러워!
글을 적어놓아도 삭제를 하는 행태가 벌어지는 mbc
글쓰기 차단까지 해놓은 엠비씨
겨우 라디오 게시판으로 이런 서러움을 토로한다
정작 이런 서러움을 헤아려 주지도 않는 방송진행자들 네티즌들
그러면서 어찌 음악에 대해 알겠냐?
음악은 희노애락이 담겨진 매체인데
정작 희노애락을 모르는 한국인들이 어찌 음악을 제대로 알겠냐?
해도 해도 너무하네
서럽네 서러워!
서럽네 서러워!
연예인은 기자들이 취재해서 알리니 팬들은 공중파 방송으로 취재해달라고 게시판에 난리법석
이미 기자들이 취재한 것을 다시 티비로 보여달라는 요구를 하는 네티즌
정작 2년전 일본에 입국하던중 강제구금에 대해 농촌에 사는 소외당한 나는 아무리 정부민원제기해도 언론제보해도 은폐하고 차별하고 네티즌들 조롱과 괄시들
정작 강제구금했던 일본측에서는 "일본에 건너가서 재판하시오" 라고 할뿐
돈이 없는데 어찌 일본에 건너가서 재판소송을 할수 있겠냐?
한국에서 변호사도 만나러 갈 차비가 없는 처지!
정작 기독교단체들은 해외석사과정 공부하러 간다며 방송출연하고 인터뷰하고
그저 서럽네 서러워!
아무리 시청자 게시판에 하소연을 해도 글삭제까지 해버리는 작태들이 벌어지고 하니 어찌 하랴!
미혼모 김수진 양에게는 비록 얼마 안되는 돈을 후원해줘도 그 미혼모가 무슨 능력이 있겠냐? 그러니 나는 그런 미혼모에게 도와달라 하지도 않는다.
보육원에 애들 뭔 능력이 있냐? 그러니 후원자 나는 그 불쌍한 애들에게 도와달라 하지도 못한다.
근데 참 생각해보면 그저 실망스럽다.
참 실망스러운 한국의 현실들이다!
그리고 최빈국에 죽어가는 애들이 뭔 힘이 있겠냐?
그러니 나는 최빈국에 죽어가는 애들이 더 불쌍할뿐이다.
예슬이 엄마 그 김은영씨 이젠 자기 살만하니 연락은 끊어진건 어찌 못하는거다!
이젠 나도 돈없는 처지니 더 이상 생활비 보내어줄 형편도 안되고 내가 더 불쌍한 처지!
그렇다고 그 예슬이 엄마라는 여자가 뭔 능력이 있겠냐!
돌아서면 남인 사람들!
자기들 필요할때만 도움요청!
자기들에게 필요없으면 모른척하는 사람 아닐까?
그러니 참 은혜도 모르는 세상이 아닐까!
자기들 살만하니 자기들 고생할적에 도와준 은인도 모르는 세상!
그저 서럽네
내가 할수있는건 돈이 들지 않는 원망과 저주만을 할뿐이다. 여느 사람들이 하듯이 말이다.
그러나 나의 원망과 저주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거대하다!
돈없는 사람들이 저주와 원망을 하듯이 나 역시 돈없는 사람들과 함께 망할 세상이라고 저주와 원망을 한다.
아무리 선행을 해도 차별과 무시를 하는 세상
돈없는 사람들 중에 나처럼 한 사람 그 누구도 없다!
나도 세상을 향해 저주와 원망을 퍼붇고 있을뿐이다.
돈만 있으면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건만 돈이 없으니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것이다.
돈이 들지 않는 방법은 오직 하나!
저주와 원망을 세상을 향해 할뿐이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
다른이들은 그래도 인권이 존재하지만 나는 다른사람들과 달리 인권이 유린된 소외되고 은폐당하는 사람!
그저 이렇게 넋두리를 할뿐이로다!
나는 다른이들이 힘겨워할적에 작은 도움을 주고자 실천했건만!
내가 힘겨울적에 아무도 도와주지 않구나
세계모유 수유기간이라고 하며 8월달 !
최빈국은 젖도 먹이지못해 굶어죽어가는 아이들!
정작 한국에서는 잉어 우유먹이기 울진 엑스포 행사!
아무도 이걸 지적하지도 않는다.
서럽네 서러워!
네티즌들 진짜 문제다!
시사기획 쌈 게시판에 네티즌 집단으로 취재요청
그런데 kbs 2 연예가 중계에 유진박 인터뷰가 나온다!
기가 막힌다.
특히 김태진 리포터는 " 머리가 많이 빠지고......."라고 하는데!
좀 차별이 심하다!
한국에는 쓸만한 인재가 보이지 않군요.
온통 돈만 밝히고 온통 개인의 명예만 밝히는 현대 한국인들!
나는 지금 머리빠지고 이빨 빠지고 쓰레기 줍다가 손가락도 베이고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면 좋겠다.
유진박 인터뷰 들어보니 " 최빈국 굶주리는 이들을 생각하는 대화도 없다! 억류된 이들을 생각하는점도 없다! "
1년동안 모텔생활이라고 하는데
지금 북조선에는 억류 여기자들에게 20년노동뭐라고 하던가 하지 않냐!
나는 열악한 입장에서 < Steve Vai - Whispering a prayer> 와 <북조선 동요- 반갑습니다> 멜로디를 설명해주며 어떻게든 구해내고자 함에도 얼마나 내가 지치도록 말하는지 아는 사람 있냐?
그리고 일본에 이병헌 연기자 인터뷰하러 가는 연예가 중계!
나는 돈이 없어 일본에 소송제기하러 가지도 못하는 처지에서 하소연을 하며 글을 적어도 방송국들은 오직 연예인관련 및 자기들 이야기만하고자 하는 작태들!
나는 돈없어서 못가고 나는 입국하다 강제구금 당하여 2년넘게 억울함을 호소하는데
정작 연예계 방송계는 자기집방 드나들 듯이 일본에 가고 취재하고 있는 현실을 비교하면 기가 막힌다.
글읽기도 못하는 한국네티즌들 가득하고 심지어 < 괴물의 그림자 -ebs > 방송제작진들에게 하소연을 해도 교육방송 측은 결코 협조도 안하고 사람 취급도 안하면서 자기들 하고픈대로만 눈속임 귀속임을 하고 있지 않는가!
그저 서러울뿐이구나!
일본에서는 일제강점기 당시 변호사의 일대기를 영화로 제작한다고 "윤춘호 특파원 sbs" 보도한다.
우연히 방송시청하다 갑자기 서러움에 눈물이 나려한다.
나는 한국에서 돈이 없어 변호사도 선임하지 못하는 입장에서 일본에 "후세"변호사의 일대기를 영화제작이라고 하며 s b s 기자가 보도하니 그저 서러움이 가득할뿐이다.
한국에 이인수 변호사에게는 아무리 하소연해봐야 소용없고 그리고 집안에 조카 존윤 국제변호사라고해도 아무짝에 쓸모도 없는 한국!
정작 강제구금을 한 일본측에서 "일본에 가서 일본 변호사를 선임해서 일본 법무성을 상대로 소송하라" 라는 답변서를 보내어 준다.
한국에서는 김대순 연세대 교수는 메일개봉도 하지도 않고 한국정부는 결코 자국민의 억울함을 해소해주지도 않으며 네티즌들은 연예인들에 미쳐있고 한국 변호사들은 좌파우파로 나뉘어져있고 돈만 생각하고 있는 작태들!
연세대
그런데 일본의 일제시대 "후세"변호사
연세와 후세!
<세>
이렇게 또 엇비슷한
연세대 광복관!
일본 일제시대 변호사 이름 "후세"
**연세 & 후세!**
세(世)
せ
おうせ: 만나는 기회!
おう - こう (皇)- (幸)- 행 - g o d
英雄が時を得る
인과응보(因果應報)
いんがおうほう
이렇게 역시 plan+et= planet!
한국 정말 안타깝게도 재앙이 돌아가게 될 것이다!
한반도 인과응보를 기다려라!
참 서럽고 울화통이 터지겠다!
한국변호사들 너희들은 뭐냐?
참 한국언론들도 문제 한국정부도 문제 한국인들도 문제!
한국사람으로 서러움을 금할수 없네!
나는 한국을 구원(仇怨) 한다!
해도 해도 너무하네!
돈이 없다는 서러움에 나는 한국을 구원(仇怨)하네
한국에 희망(嬉亡)을!
서럽네 서러워!
정말 서럽네 서러워!
이렇게 인간 사회는 말세라는걸 깨닫기 바랄뿐이다.
이건 사람사는 세상이 아니란다!
이건 정치권이 잘못한것도 아니란다.
인간성이 상실된 세상이라는걸 명심해라!
이건 부자빈자개념이 아니란다!
협동단결이 안되는게 문제란다
돈이 없다는 서러움
그리고 자기들의 부조리와 부패를 감추기 위해 격리 소외시키는 서러움
나는 원통해서 도저히 용서하지 못하겠다!
나는 진짜 억울하고 원통하다!
인권도 유린이고 국민의 기본권도 유린이고 권리조차도 갖지못하는 입장이다
한국에서 나같은 사람 결코 없다!
이게 무슨 사람 사는 세상이냐!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할수 없지만 돈이 없어도 가능한건 오직 저주와 원망을 한반도에 퍼붇는것뿐이다!
<지도부> 어린이들이 사용하던 명찰 쓰레기속에서 찾아내고
근데 지금 기성세대들 도저히 <지도 불가능>
지도(指導)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봐라!
아무튼 이렇게 또 이어진다!
<김경호 가수의 신곡 :데려오고싶다> 가 나왔네!
<데려오고 싶다> 라는 노래 제목을 보면서 나는 < 북송일본인과 억류여기자들과 그 외 이들>을 가족품으로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주고자 최선을 다했지만 결코 이 한국은 비협조와 은폐를 할뿐이었다.
참 안타깝구나!
동양은 동양인만의 동양이 아니요 서양은 서양인만의 서양이 아니다.
세계는 한 울타리 안에 든 커다란 집이요, 인류는 모두가 세계의 시민인 것이다.
여기서 "한 울타리"를 다시 강조하고자 한다.
"정원 뜰" 은 울타리로 둘러쌓인 것이다.
나는 이미 " 조기원 한겨레 기자에게 설명을 해주었다!"
이란 여대생 기사작성한 조기원 한겨레 기자에게 메일을 보내었는데 조기원 기자에게 물어보면 좋을텐데 안타깝구나!
한국언론기자들은 콩가루라고 표현하는게 정확할 것이다.
중국과 미국의 회담에서 미국은 중국의 고사성어를 인용하였다고 언론매체로 보도된다!
"비바람속에 한배를 탄 입장" 이라는 고사성어
(風雨同舟)
그렇다면 나는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기상캐스터들은 풍우표(風雨表)를 보고 날씨를 설명한다.
이미 나는 한국에 기상캐스터들을 살펴보았다! 물론 콩가루의 한국 기자들의 작태들!
참 안타깝구나!
닥터 후(父;ふ)
입으로 "후우우~~"라고 하면 바람과 침이 튀어나오는걸 아는가?
풍우(風雨) :바람과 비
wind and rain ふうう
후우우~~~
풍우(風雨)장중(場中)
1. 몹시 바쁜 판국
very busy
2.<제> 바람과 비가 세차게 불어칠때에 치르는 과거의 장중
사전적 풀이는 이러하다.
그렇다면 지금 "몹시바쁜 판국 지구촌 상황들"
세부적으로 설명해주고자해도 한국에서는 제대로되는게 없기에 대충 적어 준다.
안타까운건 한국은 "풍전등화(風前燈火)의 국운(國運)"이라는걸 강조하고자 한다.
한반도 대재앙은 풍전등화(風前燈火)라는걸 말이다!
미국은 중국고사성어를 사용하며 친밀감을 표하고자 했다지만!
오월동주도 존재한다!
지금 중국과 미국의 모습은 가식적일뿐이다.
하늘을 속이지 말아라!
나는 닥터 후
풍월(風月)주인(主人)
맑은 바람과 밝은 달 따위의 자연경을 즐기는 사람이다.
최빈국을 도와주고자 최선을 다해도 차별하고 은폐하는 한국에서 나는 이렇게 설명해준다.
풍운(風雲)지회(之會)
안타깝구나!
근심걱정이 많은 세상
근심걱정이라는 많은 구름들
슬픔과 애통함으로 하늘에서는 비가 내린다.
이제 풍우(風雨)에 대해 알겠느냐?
"운다"
운다 - 구름 운(雲) 많을 다(多)
지금 인류는 울고 있구나!
이미 나는 모두 다 설명해주었지만 은폐하는 한국이 제일 파렴치하다는걸 알기를 바란다!
어리석은 한국 그리고 종교들이 문제구나!
쯧쯧!!
인간 그 본질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거란다!
인간들 진짜 인간성이 상실이라는걸 강조하고자 한다.
풍운(風雲)지회(之會)
おうせ: 만나는 기회!
おう - こう (皇)- (幸)- 행 - g o d
내가 누군지 여전히 은폐하는 한국!
나는 억울하게 강제구금 당하여 아무리 하소연해도 은폐와 차별하는 한국 그로인해 최빈국을 도와주지 못하는 사람이란다.
은폐하는 한국사회로인해서 굶어죽어가고 전쟁과 테러로 죽어가는 그들이 "운다"
why - e b s 방송 2009년 8월 2일 일요일 낮방송!
빨래를 하고 고철을 정리하고 집에 들어와 우연히 티비에 " 와이why- 지구" 라며 나온다.
코비 "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건 바로 착한 어린이들이다!" 라며 지구를 구하고자 하는 이야기!
愛-あい
애사랑- 아이 사랑
그러나 막상 " 지구에는 굶어죽어가는 어린이들이 존재해도 결코 그 어린이들을 구하려하지 않는 작태들"
물론 e b s 교육방송 "why" 에는 최빈국 어린이들에 대해서는 나오지도 않는다.
슈퍼와이도 존재하구나! super why
<<애(愛)- あい아이- I>>
인간은 누구나 아이(I)죠!
나(I)를 사랑(愛:あい)!
<MAHA- ㅡ몸 >
<<몸의 학교!>>
아이고!
あい- 아이 - I
あ[我 ,吾)] :<고> 나
い(醫):치료하는 사람
ご - (吾) - I
깨달을 오(悟)
다섯 오(五)
어린이 날 5월 5일
q33ny 윙딩체 2변환 숫자 55
<<5- 오 - 五- 캄사 -o>>
あいご (愛護)사랑하여 보호함. 소중히 지켜줌
최빈국에 아이들과 파병군인들과 억류된이들과 무스림들을 보호하고 지켜주려 하여도 정작 부패한국 정부와 언론과 종교계들의 위선과 가식으로 감추고 속이는 작태들!
그래서 탄압당하는 나는 "아이고 ~ 아이고~ 원통하고 억울하다"라고 통곡을 한다!
그러나 순수함이 점점 상실되는 지구촌!
어린이날 5월 5일
q33ny 윙딩체 변환!
55 - et - 눈동자와 하트!
스웨덴박물관에 보관중인 코덱스 찢어진 8장!
붉은 악마!
じゅうおん
(重恩) &(充怨)
구원(救援) & 구원(仇怨)
why - 왜 - 왜(倭)-和 - わ-- 와!
이문세 라디오 게시판에 이에대해 설명을 해준 글이 존재하니 잘 알면하겠다!
글읽기 수준이 낮은 한국교육에서 제대로 이해할지 그게 의문이다!
우주 은하 별 지구 그리고 인간
지식채널 e 는 자막으로 저렇게 적었더군요.
그러면 <이나영 기상캐스터에게 보낸 메일속에 은하(銀河)그리고 weather >에 대해서도 알면 좋겠군요.
거품 foam 근데 잘 생각해보세요!
숫자 0 역시 소위 물방울 거품같을거랍니다.
숫자 0 역시 의미에는 < 무가치하고 쓸모없는>라고하죠!하지만 그건 기독교의 잘못된 행태죠! 서양은 숫자 0을 거부한 수학역사!
수학역사에서 기독교의 행태를 아는지요?
거품에 대한 사전적 의미와 숫자 0 의 의미!
지식채널e 제작진들도 깜짝 놀랄 이야기들인데 여전히 제대로 하지 않군요!
동심이 인류를 구원 仇怨 한다.
only god know why!
파렴치한 한국!
인간성이 상실된 지구!
글이 길다고 불평할 네티즌이 존재할것이고 종교에 세뇌당한 네티즌들은이해못할 것이고
부패와 부조리를 하는 위선자들은 은폐하려 할것이고!
그저 변호사와 소송제기를 하면 간단한데 정작 돈이 없어 아무것도 할수 없음이 안타깝구나!
아무튼 서럽다 서러워!
나도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