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1일 울아들 정훈이의 8번째 생일이예요.
달리기도 잘하고 줄넘기도 잘하고 피아노도 열심히 하고 영어공부도 열심히해서
스티커 모으기를 좋아하는 울 아들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모든지 열심히 하는 울 아들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고 멋진 아이로
자랄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오늘 저희 가족 레스토랑에 가서 저녁 먹고 노래방에 가기로 했어요.
엄마,아빠가 음치라서 노래방을 좋아하진 않지만
방학숙제가 노래방에 가서 목이 터져라 부르기가 있어서 이번을
계기로 함 익숙해져 보려구요.
아자 아자 화이팅..
정훈아 사랑해.
7시15분에서 30분 사이에 읽어주심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