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연을 올립니다

 8월 23일이 제 생일입니다.
전북산업직업학교에서 식구들과 31일날 수업이 종료합니다.
그 동안에 만나서 반가웠고 행복했습니다
수고하신 신종섭 선생님과 은지선 누나 아버님 모두들 축하를 드립니다.
김차동 DJ님 방송에서만 뵈었는데.
앞으로 있을 결혼식과 저희 가족과 친구들 친척들 모두를 축복해주세요.
저는 평화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롤 일하고 있는데,
원장 선생님과 복지관 식구들을 위해서고도 축복의 사연을 보내드립니다.
듣고 싶은 음악은 록키의 주제곡 실베스타스텔론 아놀드슈왈체네거
배우를 제일 좋아합니다.
김차동 DJ님 FM모닝쇼 5000회 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