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김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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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07:44
안녕하세요 차동씨!
벌써 아들녀석이 초등학교 입학해 내일은 방학입니다.
라디오에서 나오던"""""" 빅뱅의 붉은노을"""""""""을 흥얼거리며 따라하는 아들의 모습에 커가고 있다 새삼 느껴집니다.
지금 아빠와 식탁에 앉아 식사중인데...곧 집에서 나가요.
8시 10분에 집에서 나가니 나가기전 아들녀석에게 힘내라고 노래 한곡 들려주시죠~
엄마 첫번째 보물 건주야!!! 오늘도 힘찬하루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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