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도 여러번하고 싶지만 늦은 시간이라서 생략합니다.
오랜만에 문을 두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매일 아침을 먹으면서 힘찬 깨동님 목소리를 듣고 있죠.
오늘도 어김없이 모닝쇼를 듣다가 우리 아들이 한마디 합니다.
-엄마,내일 기말고사시험이 있으니 시험 잘 보라고 모닝쇼에 사연보내주세요-
초등3학년입니다..정말 많이컸다는 생각듭니다.제가 우리아들 시험 아주 잘 볼수
있도록 깨동님께 부탁드려요.기합한번 넣어주세요!아자!김의창!화이팅!익산궁동초
3학년 4반 아자!아셨죠? 직장다니느라 의창이 항상 미안한 맘입니다.깨동님께서
꼭 소개해주세요.7월 3일 아침 8시5분-10분 사이에소개해주시면 의창 힘날것 같아요.
약속지키는 엄마되게해주시구요.시험 잘보면 멋진 사연 보낼께요.건강하세요
이래뵈도 joint회장입니다.궁금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