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휴가

아들이 첫번째 분기휴가를 규칙위반으로 못나오다가 오늘 드디어
6개월만에 휴가 나온답니다.
근데 부모보다 친구가 좋은지
전주역에서 친구부터 만나고 온다네요.
 
김차동씨 아들이 보고 싶을때면 소리소리 지르며
노래부르던것부터 생각날 정도로
정말 노래 부르기를 좋아한답니다.
4박 5일 휴가기간 엄마의 선물을
이 신청곡으로 대신하고 싶어요.
'바이브  사진을 보다가'
 

진행자 애청자 여러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