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차동 사회자도 작년에 특강하러 온 함열여자중학교에서
근무하는 신배완입니다.
날씨가 더운데 3학년 수험생들이 공부하느라 많이 지쳐보이네요
맨앞자리에서 열심히 영어공부하다가 졸아버린 실장!
그외 더운날씨에 엎어져버린 아이들!
진지하게 하나라도 더 알기위해 매달리는 몇명의 친구들!
우리반 모두가 이 나라의 희망입니다.
날씨가 더운데 책과 씨름하느라정신 없는 이땅의 학생들에게
특히 수험생들에게 각별히
함열여중 3학년 2반 친구들에게
힘내라는 말을 전하며 노래들 뛰웁니다.
신청곡은 인순이의 거위의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