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동이 형님....
아침 출근길(신태인에서 정읍) 마다 형님의 목소리로 활기차고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며 지내고 있는 노상욱이라고 합니다.
라디오 사연 신청은 태어나서 처음이라서 쑥쓰럽기도 하고 혹시 틀리진 않을까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제가 차동이 형님에게 사연을 올리게된 이유는 다름이 아닌 저와 평생함께 살아갈 사랑스런 아내의 결혼 후 첫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 깜짝 이벤트를 마련하고자 이렇게 차동이 형님께 사연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29살이고 결혼은 작년(2008년10월25일)해서 신혼생활을 우리 세식구 사랑하는 아내와 7주된 우리 소중이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예비 아빠입니다. 결혼후 아내의 첫생일을 뜻깊고 평생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차동형님께 사연을 보냅니다.
저의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준 장지애 정말정말 너무 사랑하고 우리를 아빠 엄마로 만들어줄 소중이랑 평생 같이 행복하게 살자 나와 결혼해줘서 정말 고맙고 정말정말 너무 사랑한다 지애야~~ 장지애!!! 엘브이~~...
차동형님도 항상 밝은 목소리, 들으면 기분좋아지는 목소리로 항상 모든 시민의 든든한 아침 지킴이가 되어주세요~~~
아내의 생일은 26일 금요일인데 사연을 먼저 차동이 형님한테 보냅니다. 26일금요일 오전에 방송에 나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제 막 출발을 시작한 저희 부부와 우리 소중이 에게 힘도주시고요. 좋은말씀도 염치없지만 부탁드립니다.
저의 아내 생일은 09.06.26일입니다. 84년생이고요. 이름은 장지애 라고 합니다.
음악신청곡은 유리상자의 신부에게 부탁드립니다. 우리부부에게 특별한 노래거든요..
사진은 신혼여행때 찍은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