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기쁠때나, 슬플때, 외롭고 힘이들때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한마디 그이름이 바로' 엄마' 이면서도
언제나 미루기만 하는 엄마와의 시간들...
어느새 훌쩍 자라버린 두 아이를 기르면서 아래로만 봐라보았지 고개들어 엄마를 바라본적이 얼마나 되는지 손꼽아보게 하는 일이 있엇습니다. 다름아닌 엄마와 저의 생일은 불과 3일차이인데 딸인 제가 3일 앞이라 항상 저의 생일을 우선적으로 챙겨주셨던 엄마! 공부하기도 바뻐서 힘이 들 고2 딸아이가 엄마 생일 미역국을 끓이겠다고 저모르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딸아이를 보며 저도 더많ㅇ니 엄마에 대한 사랑을 베풀어야겠다고 느껴봅니다.
저희 엄마 예순아홉번째 생신 차동씨가 축하해주세요^^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 롯데A 105/804
엄마: 김태순
011-624-5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