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 애인인 군산C(차)병원 조성민 팀장이 군산우체국옆에 호두과자전문점을 개업한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일주일간 지인장사를 마치고 이제야 진정한 경쟁을 해야하는 형님에게 대박나시길 바라는 마음에 대성이 부른[대박이야] 듣고 싶네요. 부디 잘 되어서 2호점을 저에게 맡겨주시길 바랍니다. ^^
-깨동형님!! 위에 언급한 조성민이 아마 형님이 알고 계신 그 분이 맞을겁니다. 군산에서 형님이 하시던 음악사 인수하신분이라고 하네요, 마음으로 그리고 깨동형님의 청량음료같은 음성으로 대박을 기원해주세요.. *^^*
모두들 수고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방송이 된다면 8시 이후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