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씨 안녕하신지여 전 5년전에 이곳 김제로 시집온 강릉이 고향인 최은임 이라고 해여 넘 오래만이죠 제가쬐금 바빠서 요즘엔 시집와서 부터 지금까지 저희 어머님께선 오디 농사를 하고계신데여 제가 아기들 놀이방 보네고 쬐금이나마 도와드리고 있구여 저희 시누이랑 같이여 하지만 지금은 어머님 혼자 일을 하시다 시피 하시네여 ㅠㅠ 많이 도와드리고 싶지만 아기들 땜에 항상 4시 30경에는 이곳 김제로 와여 하구여 오늘 따라 잠이안와 이렇게 아침에 사연 남기네여 오디의 효능은 다알고 있지만여 저희 시댁오디 정말 맞있구 당도도 엄정나여 주문은 넘 많은데 물량이 넘 딸려서 문제이긴 하지만여ㅠㅠ 지금도 시누이 몸도 넘안좋아 졌구여 저희 큰 시누는 수원 사시는데 오셨다 넘 몸이 안좋아 져서 가셨구여 저도 많이 못도와 드려서 죄송하구 하네여 오늘도 아기들 놀이방 보네구 어머님께 가봐야 할것 같네여 어머님 정말 정말 죄송하구 죄스럽네여 ㅠㅠ 원우 원영엄마가 보네여 저희 어머님 힘네시라구 노래 한곡 신청이여 신성우 네일을 향해 안치환의 네가만일 꼭 들려주세여 꼭이여 김제시 검산동
부영@104동902호원우원영맘 최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