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차동씨및 청취자들 속터지겠네요!

참 한심할뿐이다!


경찰과 언론의 문제점!

음주운전자 아파트 단지에서 교통사고 그리고 공기총으로 살해!

경찰과 언론은 매우 부실한 조사와 취재를 한 것이다!

핵심은 바로 이점이다.

< 공기총을 차량에 소지 >

경찰들은 도대체 뭐하는가?

나는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단속반> 입장으로 이 사건에 대해 지적을 한다.

< 공기총을 차량에 소지하고 도시내부에 존재한다면 그 공기총은 신고허가를 받은것인가? >

<불법 총기류 소지라고 한다면 매우 문제다>

< 평상시에도 자동차 내부에 공기총을 소지하고 운행했다는 의미인가?>

< 만약 부녀자 납치 살해에도 이 공기총이 사용될 소지도 무시못한다>

현재 경찰은 단순히 초등학생 교통사고에 대해서만 현장 검증을 할뿐!

결코 그 문제가 된 공기총 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이건 경찰의 관리소홀에 속한다.

<야생동물 보호협회 단속반은 공기총으로 사냥할시 단속을 한다>
<정작 경찰은 공기총 소지자들에 대해 관리감독소홀이 아닌가? 그렇기에 초등학생 교통사고에 공기총을 사용한 문제가 발생이다!>

이걸 지적하지 않는다!

<야생동물 보호협회 단속반의 업무는 총기 소지에대해서는 알 수 없다 단지 사냥을 하는 현장 중심이다>

< 공기총 소지자들에 대한 경찰의 관리감독 소홀이 발생한 것이다!>

< 도로에서 음주단속도 경찰의 업무다 정작 대낮에 음주운전으로인해 교통사고 발생이다. 이 역시 경찰업무에 속하는 문제다>

< 언론은 그저 경찰 조사에 대해서만 전달하는 수준이다 왜 공기총 소지허가관리감독에 대해 뉴스는 경찰업무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는가?>

초등학생이 교통사고 난후 걸어다닌수 있다고 하는 증언들이 존재하지만 차량이동중에 공기총 에 사망이라고 한다면 결국은 이런 관점으로 그 사고를 추적해야하는 것이다!

만약 공기총을 발사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밧줄이나 칼 돌멩이등으로 죽이고자 했을지도 모르지만 그게 아닌 차량에 갖고 다니던 공기총이 존재하고 그것으로 범행에 사용을 한 것이다.

강호순은 결코 공기총을 사용하지도 않았다!
이걸 잘 생각해봐야한다

아무리 살인마 강호순이라고 할지라도 절대 공기총은 사용하지도 않았다
정작 음주운전을 한 운전자는 교통사고이후 공기총 살해라는 언론보도는 제대로 해야할것이다!

또한 도심지 학교 및 주택가 아파트 부근에는 < 어린이 안전구역 > 왜 cctv를 설치하지 않는가?

지방 광주지역이다!

현재 cctv 및 어린이 지킴이 집등등 그렇게 어린이 안전에 강화하겠다고 정부는 강조함에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하는가?

시민단체들 정부 보조금만 타먹고 있지 않는가?
도대체 시민단체들 및 종교단체들 그 단체들은 하는 일이 뭔가?
이점에서 정부 예산만 빼먹는 단체들은 존재한다.

얼마전 서울 경찰에서는 영화 실미도에 사용된 총기가 실제 총기라는 언론보도뿐이었다.
그저 단순히 영화촬영소품에 대해서만 경찰은 압수를 했다고만 하는 보도일뿐이다.

도대체 cctv 예산들은 모두 어디로 사용되는가?

수도권에는 cctv 가 엄청 많이 분포!
정작 지방에는 대낮 음주운전 및 도시에서 공기총 소지차량!

나는 지방에서 비록 공병고철쓰레기 주워다니며 목격한 다양한 에피소드가 존재한다.
물론 밀렵관련 에피소드도 존재하고 대낮 음주하는 촌지역의 문제도 글로 이미 알려지도록 글작성을 해두었다! 그러나 미디어 병폐속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이미 예상된 사건일뿐이다.

지방언론은 결코 나의 의견을 귀기울이지도 않았으며 심지어 제보를 해도 취재하지 않았다.



아무튼 참 피곤하다!

보람이 없다!

서울 수도권은 집단 시위한다고 시민들은 난리치고 그러니 경찰인력은 모조리 시위 진압대!

정작 지방 경찰들은 한국일보 독자게시판에 할짓없어서 독자투고 게시판에 글작성할뿐 독자투고 하기보다 관할구역 순찰을 자주 순회를 했다면 그래도 예방은 되었을지도 모를 것이다.
또한 시민의식이 제대로라면 교통사고 발생시 시민들이 119로 전화신고를 했다면 그래도 현장에 119 구조대차량이 출동해서 초등학생은 살아날수도 있을지도 모르나 시민들 그 누구도 신고하지 않은게 아닌가!

도로에 지나가는 다른 운전자들은 무관심하게 지나쳤다는 의미인가?

신고하지 않고 그저 구경하는 시민들도 문제들이다

휴대폰이 넘쳐나는 세상에 그저 구경하는 시민들!

아무리 "동화상 휴대폰"이라며 최첨단 휴대폰기술이라도 왜 그런 사건현장을 시민들은 촬영하지 않는가?


그러니 음주운전자는 초등학생을 차량에 실고 외곽지로 빠져나간게 아닌가!

한국 시민의식도 점점 썩어간다.

여기서 경주 건천에서는 빗길에 오토바이 넘어진 에피소드가 존재한다.
오직 나 혼자 50m 거리를 자전차를 타고 도와주고자한 이야기도 존재다!

이야기하면 다양한 에피소드가 많다.

하지만 말하기도 피곤하다.
왜냐면 아무리 솔선수범하고 전국으로 알려도 나는 은폐당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글재주 없다. 그러나 문제점에 대해서는 제대로 판단할수 있다!

다시 언급하지만 < 한국야생동물보호협호 단속반 관점>으로 생각해봐도 몇가지 문제점들이 보인다.

역시 멍청한 한국사람들이다!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이상 유사한 사건을 전국에서 발생할 것이다.

동물을 죽이는 심리가 확대되면 사람도 죽인다!

그러니 공기총 사건이 비일비재다!
심지어 은행털이범들도 공기총을 악용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것이다.

경찰의 경우 내연녀 미용실 실탄발사의 사건도 존재한다.

개념상실의 썩어가는 한국사회다!
일본에도 총기사건이 존재한다.
그러니 실종자 최모씨 명품시계 구입을 하러 일본에서 2년전 일본 야쿠자 에게 속아서 총기 살해당한 사건도 존재다!

나는 강제구금에 대한 재판을 하지못하게 부패공무원들이 감추는 현실에서 이런 한국사회의 병폐를 지적한다.

참 엉터리 세상이다!

아무도 이렇게 지적하는 네티즌과 시청자가 없다는게 더 한심하다!

그게 생각하는 힘이 없는 머리가 빈 시민들뿐이다!

참 한심하다! 시민들도 한심하고 경찰도 한심하고 언론도 한심하고 모조리 멍청하게 보인다

어린이만 참 불쌍하다!

부모만 참 안쓰럽다!

저출산 대책이 문제가 아니다!

아무리 출산하고 양육한들 이렇게 되는 현실이다. 계속 악순환들이다!

쯧쯧!

나는 바람의 약속




요약은 이러하다!

초등학생의 경우 무단횡단으로 인해 사고발생이다!

그리고 운전자의 음주운전과 공기총 차량 에 소지문제!

무책임한 시민들 역시 신고의식결여!

경찰 관리감독 허술문제!

참 답답한 세상이다!

언론은 결코 이런 분석을 한게 없다! 참 답답하다!

개선과 예방이 중요한데 그저 사고에 대해서만 전달수준이다!

유사한 사고사건은 앞으로도 계속 비일비재할것이다!

한국에서는 음주운전 공기총 난사 라고 한다면


저 멀리 특히 중동지역의 경우 테러와 전쟁으로 무고한 민간인들이 죽어간다

얼마전 미군 오폭으로인해 아프간 민간인들 100명 이상 죽은 사건!
美, 아프간 민간인 오폭 공식 시인 KBS-뉴스 '세계일반' | 2009.06.09 10:44
미국은 "실수다!" 라고만 할뿐이다.

이점을 생각하면 속터지는 무슬림들이다!

제일 안타까운게 무슬림들이다! 왜냐면 "미국의 오만"을 어찌할수 없기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 미국의 오만을 꺾기 위한 " 전설" 을 강조한다.

미국에서는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 2007) " 라는 헐리웃 영화가 존재한다면

한반도에 <은자의 나라 조선> 이라는 전설이 존재한다!

화랑의 전설

바람의 약속

미국에서도 알아야할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오만과 자만을 꺾을 전설이다!

무슬림들도 이걸 알아야만이 될것이다!


정작 한국정부는 계속 은폐하며 재판수속도 못하게 철저하게 속이고 있다!

민원제기해도 계속 나의 억울한 강제구금에 대해 재판을 못하게 감추는 부패한국공무원들이 존재다!


지금 2년 넘는다!

그래서 한심한 한국이라고 난 강조한다!



어차피 한심하니 어찌 못하겠다!
 
 
답답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