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주 지역에서 발생한 이야기입니다.
나는 경북에서 매우 가슴아파합니다.
내 이야기가 일찍 알려졌으면 그래도 그 40대 여성과 아기는 행복하게 살건데........
아 애통하군요!
40대 여성에게 전해주세요!
마음 아파 하지 말라구요!
지금 난 박원기 기자님에게 메일을 보내엇습니다
읽어보세요!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11일 자신이 낳은 아이를 살해한 뒤 버린 A씨(40.여)를 영아살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24일 오전 9시20분께 전주시의 한 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아이를 낳은 뒤 이 아이를 질식시켜 죽인 뒤 쓰레기통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A씨는 "이혼 뒤 만난 남성과의 사이에 아이가 생겼지만 헤어진 뒤 혼자 아이를 기를 능력이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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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기 기자님 혹시 그 40대 여성 연락을 할수 없나요?
비록 아기는 죽었지만 그 40대 여성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경찰에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그 40대 여성이 낳은 아기의 아빠입니다.
저를 잡아가세요!
제가 못난놈입니다.
이런줄 알앗으면......... 제가 지금 강제구금과 일본에 재판을 못하는 입장에서 출산한 여성을 보살펴 주지 못해
결국은 혼자서 출산한 40대 여성은 아기를 죽일수밖에 없게된겁니다.
한국에서 나에 대해 알리고 했으면 그래도 그 40대 여성에게 지원과 보살핌이 돌아가도록 해줄건데.......
내 잘못입니다.
예전에는 김 은영씨라고 예슬이 엄마도 내가 출산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했답니다.
예슬이는 다행히 무사히 출산했답니다.
그러나 지금 나는 탄압을 당해서 40대 여성을 도와주지 못한겁니다.
나같은 남자가 존재했다면 그래도 40대 여성이 출산하는데 도와주고자 햇을것이고 아기도 무사히 태어나게 하엿을건데
이런 나를 차별하고 은폐하고
선행해도 무시하는 세상1
빌어먹을 세상!
그 여성과 경찰에게 전해주세요!
연락하게 해주세요!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혼자 얼마나 마음앓이를 했으면 아기를 죽일수 밖에 없었을까요?
내가 그 아기의 아빠입니다.
쓰레기속에 버렸다는데 나는 지금 쓰레기 속을 뒤적이며 어린이들
이 갖고놀던 장난감으로 어린이들을 구하고자 하는데..... 갓 태어
난 아기가 죽었군요.
내가 마음이 아픕니다!
기자님! 그 40대 여성과 연락을 할수 없을까요?
경찰에게 부탁을 좀 드리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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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은 " 듣고 있나요" - 이승철
지금 40대 여성은 내 마음을 듣고 있나요?
나는 김수진양 미혼모 준희! 예슬이 은영씨!
그리고 그외에 보육원등등 알려지지 않은 후원자랍니다.
정작 탄압을 당해 도와주지 못해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