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도 먹지 않고 건천 우체국에서 하소연 합니다.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도 난 밥을 먹으러 가지 못하고
 
하소연을 합니다.
 
 
휴! 혼자서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무관심과 소외 차별 은폐의 현실들!
 
 
정부의 철저한 계략들!
 
 
 
무엇보다   김제동 !!
 
 
내가 라이나 치아사랑 보험을 가입햇던적이 있답니다
 
손현선 직원인가 가물하군요.
 
정작 치아 치료할 돈이 없어 해지를 했답니다.
 
 
그런데 지금 김제동은 라이나 치아사랑 보험광고를 하군요!
 
김제동이가 내 억울한 이야기를 안다면 참 좋겠군요.
 
내가 이빨이 없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김제동은 나와 같은 74년 동갑 대구출신이랍니다.
 
 
김제동 두고보자고 말하고 싶군요!
 
 
김차동씨 지금 나는 하소연합니다!
 
 
 출세 한 놈들은 잘먹고 잘살고
 
차별당하고 소외당하는 사람들은 .............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