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차동씨및 전주 지역민들!
여기는 화랑의 전설의 고향 경주 건천입니다
오늘 아주 우연히 10년만에 친구 박성호를 동네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아주 의미있는 < 담배 돗대>를 피웠습니다!
돗대 - 독대 <" 대통령과 담판짓다! 적의 장수와 담판 짓다> 라는 의미가 존재하는 돗대더군요.
지금 나는 일본정부와 한국정부 수뇌부들과 담판을 지을 이야기랍니다!
무엇보다! 우연히 10년 넘게 만나지 않았던 친구 "박성호"
출산한지 한달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렇지 않아도 갈수록 보육양육비용이 문제인데
비록 노총각이지만 친구의 딸 출산 소식에 대해 축하곡을 신청하고 싶어 사연을 적습니다!
참 신기한건 친구의 제수씨 친정이 " 김해" 지역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김유신 김해 김씨!
바로 이 경주 건천에 김해 김씨 김유신 장군이 수련한 지역1
김해김씨는 김유신을 중시조로 받들고 있다.
친구 박성호의 부인의 친정이 김해라고 합니다!
이것도 참 매우 기묘하답니다!
친구 박성호 박씨
여기 경주 건천은 대한광복회 총사령 고헌 박상진 의사의 활동지역!
친구 박성호가 준 담배 돗대!
돗대의 의미 < 담판짓다! >
원래 담배 1개비를 돗대,돛대로 부르는 것이 아니고 '독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독대란 '대통령과의 독대가 있었다' 라든가 '내가 적의 장수와 독대하여 담판을 짓겠다'는 뜻의 독대 입니다. 담배1개비가 남았을때 '독대'라고 얘기하는것은 담배를 의인화 하여 흡연가의 외로움과 괴로움을 담배와 단둘이 마주한다는 뜻으로 독대라고 얘기하기 시작한것이 발음상 돗대라고 와전된 것입니다. |
비록 지금 난 노총각이지만 외로움과 괴로움을 담배 로 위안삼아!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신청곡을 무엇으로 할까요?
보고 싶다 친구야 -홍수철 노래
붉은 해는 지고 이제 이 거리에 깊은 밤이 찾아와
내가 걷고 있는 지금 이 곳에는 낯선 사람들만 보이고
지난 세월 속에 모두 변해 버린 나의 정든 고향에
다시 찾아왔네 나는 이곳까지 그땐 아름다웠지
옛날 할머니가 너와 내게 주던 메밀 묵 찹쌀떡 하나로
우린 다정하게 서로 나눠주는 좋은 친구 였었지
무지개가 뜨면 언덕 위에 올라 큰 소리 외치며 말했지
우리 이 다음에 서로 변치 말자 굳은 맹세 했는데
아하! 보고 싶다 친구야 어허허
내가 어렸을때 너를 불러 주던
그 별명이 생각 나
아하! 보고 싶다 짱구야 어허허
우리 다시 만나 사랑하며 살아가자
내 친구들아! 10년 넘게 나는 혼자서 지금 여기까지 왔다!
사실 보고싶은 마음이다!
하지만 아직 난 싸워야 한다! 그리고 이미 싸움은 끝났다!
내 어릴적 별명은 "호빵"
anpanman 호빵맨 만화!
호빵맨은 바로 일본에 야나세 타카시 만화가 할아버지의 만화 제목!
일본에도 나는 이야기가 통한답니다.
왜 한국은 계속 은폐하는가?
재판하게 해주지 않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