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동씨 어찌 해야 할까요? 정말 속터집니다!

안녕하세요 김차동씨!
 
 
경상도 출신의 김제동은 정말 너무하군요!
 
 
 김차동씨! 지금 나는 경상도 출신의 김제동이 아닌 김차동씨에게 내 마음을 알려봅니다!
 
 
 
 
 
 
일본으로 편지를 적고 있을 때 꼬마 한명이 다가온다.
컴퓨터 사용하는 내 옆으로 온다.
나를 바라본다. 난 한창 집중해서 글작성을 하고 있다.
느닷없이 꼬마가 말을 한다
"아저씨 이빨 하나뿐이에요? 이빨 없네요!" 라고 꼬마가 말을 한다.
" 어...... 아저씨 지금 바쁘다! 그래 아저씨 이빨없다! 지금 집중해야한다!" 라고 난 꼬마에게 대답해준다.
편지 내용은 "최빈국 어린이들을 구하기 위한 편지"
꼬마 어린이는 그 편지내용을 알지못한다. 단지 내 모습"이빨없는 모습"만 바라볼뿐이다.
난 지금까지 내 외모에는 사치를 하지도 않았다.
탄압속에서 나는 내 육신을 돌볼 겨를이 없다. 그래서 내 이빨은 썩고 빠지고 했다.
영양 결핍!
사실 노무현 정권 시절부터 일들이다.
이명박 정권도 마찬가지다.

나는 야위고 이젠 지칠대로 지쳤다.
나는 장기기증을 신청도 한 사람이다.
이빨은 기증하지 않으니 썩어도 빠져도 상관없지 않는가!
저체중이다! 야위었다!
정말 피곤하구나!

이빨 치료할 보험도 돈을 납부하지못하기에 해약을 하기도했다. 라이나  치아 보험도 가입을 했다가 해지를 하였다.
보험 상담원과 전화하며 하소연도 했다!
참 뻔뻔한 한국이다.
"불쌍하다 가엾다" 라고만 말할뿐 왜 불쌍하게되었는지 왜 가엾게 되었는지 알려하지 않고 그저 보여지는 모습으로 외형으로만 평가판단한다. 그리고 불쌍하고 가엾다면 도와주고자 해야하건만 정작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소외 시키고 차별하고 업신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나는 보육원이며 기타후원을 해준 후원자다!
정작 그렇게 선행을 해도 나는 차별당하고 무시당하고 있으니 더욱 더 종교에 대해 위선과 거짓을 깨닫고 있다!

이점에서 일본에 여성의 답장내용은 정말 이해력이 빠르고 내 마음을 잘 이해해주더라.
 
 
꿈의 투자가씨
 
 

 타이틀
우선은 5000만엔을 받아 주세요.
 
메세지
당신의 꿈을 전력으로 서포트하고 싶습니다.당신의 꿈을 배견 시켜 주었습니다.매우 멋지고 훌륭한 꿈이 아닙니까?나는 당신과 같은 남성을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금방 해석 방법법을 보내 주세요.선은 서두를 수 있는입니다!이렇게 하고 있는 동안에도 최빈국민은 죽어서 갑니다!서둘러 주세요!
 
 
 
 
 
어찌 해야합니까?
 
김차동씨 아무리 한국정부와 한국언론에 민원과 제보를 해도  여전히 강제구금에 대해 재판을 해주고자 협조도 하지 않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일본 여성의 편지내용을 보십시오!
얼마나 인간적인 내용입니까?
 
왜 한국인들은 이렇게 이해력이 부족한가요?
 
왜 한국정부와 한국언론은  차별을 하죠?
 
 
 
경상도에서 전라도로 내 마음을 적습니다!
 
 
 
신청곡 : 배띄워라
 
 
 
배를 띄워 주지 않아서 나는 버려진 돌고래 물놀이 풍선이라도 타고 재판하러 일본에 가고 싶은 심정이라고 글도 적었답니다.
 
돌고래를 만나다!
2009년 5월 28일 목요일
쓰레기속에 버려진 검은 물체!
나는 집에서 그 버려진 검은 물체에 바람을 입으로 넣었다.
한 30분동안 검은 물체에 입바람을 불어 넣으니 차츰 차츰 부풀어진다.
검은 물체는 점점 "돌고래"모습이 갖추어진다.
물놀이용 돌고래 풍선이다!
난 순간 이런 생각을 한다.
" 돌고래를 타고 바다를 건너 일본으로 갈까?"
재판할 돈도 없다!
배를 타고 일본에 갈 돈도 없다.
하지만 버려진 물놀이 돌고래 풍선을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내 고향에서는 그 누구도 억울한 강제구금에 대해 도움을 주지도 않는다!
그러니 나는 버려진 쓰레기 속에서 발견한 물놀이용 돌고래 풍선을 줍고 " 이거라도 타고 건너갈까?" 라는 욕구를 가진다!
이 한국에서는 파렴치한 언론들뿐이라서 조사도 하지 않고 2 년 넘게다!
아무튼 나는 물놀이용 돌고래 풍선을 보며 혼자 울분을 삼킨다!
참 파렴치한 한국 언론과 한국정부와 얼빠진 한국인들이다!

문득 "프리윌리" 디즈니 영화가 생각난다.
돌고래와 소년의 우정을 다룬 내용!
< 마린보이> 만화영화에서도 바다의 왕자 마린보이는 돌고래와 함께 나오는게 생각난다.

코끼리 아저씨와 고래 아가씨 동요도 생각난다!
< 이어도 호(號)>를 타고 동해에서 본 돌고래들이 생각난다!

나는 부산에서 선원교육을 받은 사람이다.
나는 갑판원 교육을 받은 선원이다.
동해든 일본해이든 돌고래들에게는 그저 바다이다!
독도든 다케시마든 그저 바다의 작은 섬에 불과하다!

바다가 그립다!
바다 건너 그 섬에 가고 싶다.
바다 건너 섬!
일본에 가야만 가능하다!
재판수속을 하고 유엔 밀레니엄 프로젝트 최빈국에 아이들을 구하도록 해야하지만
뻔뻔한 한국정부와 언론과 얼빠진 국민들 때문에 바다 건너 일본으로 가지 못한다.
시모노세키 유메타워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그립다.
유메타워의 야경이 그립다.
칸몬교가 눈에 선하다!
나는 쓰레기 더미속에 버려진 검은물체에 혼신의 바람을 불어넣어 돌고래를 만나다.
돌고래는 나에게 말한다!

" 아이들을 구하도록 해야해!"
내 글을 얼빠진 한국인들이 제대로 읽어 낼수 있을지 의문이다!
기초학력이 부족한 한국인들이 고차원 수준의 내 글을 제대로 파악할지도 의문이다.
내 글은 교양이 풍부하지 않는 이상 심오한 내용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한국언론들은 편파적인 방송들뿐이다.
도대체 왜 강제구금에 대해 취재를 하지 않는것인가?
얼빠진 멍청한 한국인들뿐이다! 교활한 정부
언론들이 왜곡되는 정보를 선동할뿐이다.

노무현정권시절이나 이명박 정권 시절이나 언론부패는 여전하다!
얼빠진 국민들도 변한게 없다!
다만 최빈국의 어려움은 더욱 더 심각해지고 있다.
도대체 왜 은폐하고 있는가?
정말 인간성 상실의 한국이다!

강제구금된 사살을 왜 은폐하는가? 대외국가 이미지라고 감추려는 행태는 매우 잘못이다!
야비한 작태가 벌어진다!
은폐하여 죽어가는 생명들은?
편협한 민족주의의 한국은 매우 잘못된 국가다!
얼빠진 국민들도 매우 한심하다!
비합리적인 국가다!
 
 
 
 
꿈의 투자가씨
 
 타이틀
무슨 말을 합니까!
 
메세지
자신의 생명을 쳐 가내와 빈곤층은 살릴 수 있지 않아요!나는 5천만엔 준비했습니다!아이들을 죽게 내버려 둠으로 할 생각입니까?전부 사람 맡김은 안됩니다.금방 메일 할 수 있는 상태로 해 주세요!5천만엔을 당신에게 보내는 이야기를 합시다!
 
 
 
나는 일본에 가야만이 최빈국의 어린이들을 살려낼수 있답니다
 
정작 한국에서는 그 무엇도 하지 못하게 은폐하군요
 
이러면서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이라고 존재하니 기가 막히군요!
 
한국 외교부와 통일부 국민 권익위원회 인권위 즉 한국 정부의 위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