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미숙이 생일입니다

마흔하나의 아줌마루 산다는건 친구의 생일두 잃어 버리게 합니다
 뭐가그리 바!뿐지 생일 쯤은 일ㅇ어 버려두 괜찬구 누가 챙겨 주면 그저 고맙구 그러네요
내친구 미숙아 생일 축하 한다
늘 열씸히 사는 너가 좋다
바뿌게사는건 너두 돌봐야 되는거 알지 영숙이 쪼매 시간나면 널 만나러 가마
 
참 좋은 내친구 고맙다 내친구라서 너가 좋다
 
 
 
한번두 받지 못했다는데 꽃다발 선물하나보내주시면 감사할께요
  전북 고창군 상하면 상아피아노
김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