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취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쓸려니까 좀 쑥스럽기는 하지만 ~~ 용기를 내어서 몇자 적습니다.
남편과 알콩달콩 웃다가 울다가 산지도 벌써 10년을 맞이한 결혼기념일이예요
그사이에 이쁜 도현과 재현이를 낳았고
힘든시절도 있었지만
내가 믿는 신앙으로 이겨내고 지금은 방글방글 살고잇습니다.
늘 나의 짝이며 늘 나의 나무가 되는 남편 김진환씨 무지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정식으로 10년된 해에 이쁜 아내가 고백합니다.
우리지금처럼 건강하고 평안속에 도현재현이 잘키우고 살게요~~
그간에 힘들거 훌털고 기쁜일만 생각하게요
신청곡 => 이승철 : 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