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의 큰고목이 되신 우리아빠의 환갑 축하해주세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아빠의 환갑입니다.
60평생 오로지 자식과 가정만을 위해 사신 아빠.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시고 어머니와 많은 고생을 하시면서 지금까지도 고생을 하시는 아빠를 생각하면 어느새 눈시울이 붉어져만 갑니다.
항상 자기보다는 자식들을 생각하시는 아빠.
그 어느것과도 바꿀수 없는 아빠.
어느새 우리에게 큰고목이 되어 계신 아빠.
그 분을 이 세상에 크게 소리쳐 자랑하고 싶습니다.
'난 세상의 가장 귀하고 든든한 빽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아빠의 얼굴을 보니 많이 늘어난 주름과 하나씩 보였던 흰머리가 이제는 염색을 해야만 해는 아빠
하지만 난 그런 아빠의 모습이 더 자랑스럽고 사랑스럽습니다.
아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빠가 제 곁에 있기에 전 너무나 든든합니다.
이제는 제가 아빠에게 큰 휴식처가 되드릴께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저희들의 효도와 사랑 받으시면서 사세요.
다시한번 아빠 사랑합니다.
 
오늘 아빠의환갑잔치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성함 : 한 용 석 아빠
일시 : 5월 30일 6시부터 9시
장시  : 익산 백제문화웨딩원
 
 
한나영
연락처 : 010 4177 2739
주소 : 익산시 부송동 우남콤비타운 105동 1103호
 
아저씨 꼭 꼭 축하해 주실꺼죠. 감사 ^^
혹 축하곡이 된다면 '당신의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신청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