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는 길에.....

안녕하세요? 차동님~
따스하기만 하던 오월이었는데..
이렇게 큰 아픔이...이렇게 큰 슬픔이... 있을줄이야...
 
가시는 길 생전에 좋아하셨던 노래 들려드리고 싶어 신청합니다.
김세화 <작은연인들>...
 
훌훌 털고가셔서 편안하시기를....바랍니다...
 
논산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