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 ***예순 번째 맞이하시는 생신 *** 축하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모두들 잘지내고 계시죠?

통 요즘 사연을 보내질 못했네요.....

 

5월  20일   ***음력으로   4월 26일   ***은 저희 친정엄마 생신이랍니다.

저희들  모두 잘 키워 주셨는데,  1남 3녀 중 맏딸인 저만 결혼을 하고 동생들은 아직 미혼이네요.

 

엄마 아빠의 근심 걱정 1호이네요.

그러니 두분  항상 즐거우실 날이 없죠.

 

친정집은   김제 만경이에요..   드넓은   호남 평야 요...그래서, 올해도  보리를  많이 하셨다고 하시네요.

두분 몸들도 생각 하셔야 될 연세 이신데,,,,

 

저희가 자라면서 기도 제목이 있었어요.    *저희 들은 빨리 커서 돈을 벌게 하고,   엄마 아빤 늙지 않게 해주시라고*

헌데, 벌써 엄마의 연세는 어느덧  60살의 문턱에 서있네요.

 

머리엔 염색으로 감춘다 해도  삐져나오는,   파뿌리  때문에 엄마의 야윈 얼굴이   더 야위어  보이네요.

엄마 쉬엄 쉬엄  아버지랑 같이 일해요.

글구  인제는  저희도 도울수 있는 힘이 있잖아요...   항상 불러 주세요.....박서방도 함께....

 

엄마  아빠  두분   오랫동안   건강하게  사셔야해요.....

생신 정말 축하드려요....

 

근무 끝나고  달려 갈께요.  이번주 일요일에   일해야 한다며  그때도 가구요.

항상 잼나는 방송 즐겁게 듣습니다. 

2009년 5월  19일    군산에서    묘순   띄워요.

방송시간은    8시   20분   에서    30분  사이 부탁드립니다.   홧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