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차동 아찌 안녕하세요?
5월20일(음력으로4월26일)은 저희엄마의 마흔 두번째 생신입니다..축하축하많이 해주세요..
혼자서 저희들을 위해서 항상 애써시는 엄마께 진심으로 사랑하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도 조금만 쉬엄쉬엄 하면 좋겠어요..
집에만 오시면 팔,다리,어깨가 많이 아프시다고 그러시네요..
엄마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제가 빨리 커서 엄마께 맛있는것도 사드리고,예쁜옷도 사주고 싶어요..
며칠전에 제가 말썽부린것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앞으로 예쁜딸 한솔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저희를 낳아주셔서 감사하고,엄마 하늘만큼 땅만큼 많이많이 사랑하고 그리고 고마워요^^
저희 엄마를 위해서 김차동아찌께서 대신 꽃다발 선물해주시면 안될까요?
진심으로 부탁드릴게요..
제가 커서 돈많이 벌면 더 좋은걸로 해드리고 지금은 중학생이니깐 능력이 없으니 꼬~옥 김차동 아찌께서 꽃바구니 부탁드릴께요.
저희 엄마가 일하시는곳 엄마-(김경성)서신동806-2번지 옛사천성으로 꼭 부탁드릴께요..김차동아찌 사랑해요..
저희 엄마가 좋아하는 SG워너비의 라라라 듣고 싶어요^^
김차동 아찌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딸 이 한솔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