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쇼가 축하해주시면 아내가 너무 좋아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
 
항상 모닝쇼와 하루를 시작하는 청취자입니다.
언제나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린 이유는 5월5일이 어린이 날이기도 하지만
백년 가약을 맺은지 8주년 되는 해 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형편이 되지않아 모닝쇼에 힘을 빌어 이렇게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두아이(세준,유찬)와 단란한 가정도 꾸며나가고 있습니다.
못난 저를 만나 고생하는 아내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다른 남편과 달리 좋은 선물을 해주지 못하지만 항상 사랑하고 미안한마음
 이세상 다하는 날까지 가져갈거라고 전하고싶습니다.
오늘도 아내는 저와 아이들이 잠들어 있을때 일터로 향하고 있을것입니다.
현영씨 사랑합니다.
 
 
관계자님 부족한 글이긴 하지만 꼭 아내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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