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작성한 글이
처음이라 날아 가고 없어
다시 쓰고 다시 .. 다시..
지쳤습니다
거두 절미
오늘은 소양농협에 근무하는사랑하는 진공숙의 생일입니다
두 아들을 군대 보내고 허전한 마음으로 맞이하는 생일
평상시 애청하는 김차동의 모닝쇼에서 추카해주세요
참고로
어제 저녁 도청에서 근로자 노래자랑
사회 보시느라 고생 마느셨구요
전 차동님게 노래 신청했던 사람입니다
우리팀이 은상을 받았고
꽃다발 전하면서 가까이뵈니
저히 연배던데 한참을 젊어 보이시더라구요
얼마전 작은 아들은 군대보내고 맞이한 생일이라
추카 노래 해 줄 사람도 없고
전 낼 아침 일찍 운동가고
혼자 있을 공숙씨께 생일 추카를 부탁드립니다
40넘게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이런 이벤트를 헤봅니다
선물이라도 보내 주시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더 열심히 동참하는 열팬이 되겠습니다
어제 차동님께 직접 말씀드리려고
여러번 시도하도 못했네요
방송은 7시50분에서 8시사이에 해주세요
어젠 추운데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