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동님! 감사드려요~~~~

우리아들 건우가 화장실에서 볼 일보다 자기 이름 듣고 깜짝놀라서 소리치며 좋아서.....*^.^* 어쩔줄모르며 그 좋아하는 모습을 차동님이 보셨어야하는데..,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친구한테 자랑한다네요!!!!
집안에 tv를 없애고 라디오와 가까워지면서 우리 건우 차동님의 열열한 팬이 되였답니다.    차동님이 안녕하세요를 외치실때 우리 아들도 함께한답니다.   두 아들이야기만 해서 남편이 삐졌을 나나?  살짝 미안해진는데요 ^.^!
그렇지만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남편이 누가 부르는지는 모르겠는데' 천년을 빌려준다면 '이라는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설레였던 (정말 노래 잘 해요 우리남편)그때가 생각납니다.
허락되신다면 노래 띄워주시면 안될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