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꼭! 꼬~옥 읽어주실꺼죠?

안녕하세요 tv대신 라디오가 자리한지 6개월정도가 되어가다보니 어느새 차동씨의 열열한 팬이 되었네요^.^
그런데 저보다도 더 차동씨의 목소리를 반기는 우리 작은아들때문에 이 시간이 즐겁답니다.
안녕하세요를 외치실때면 오늘은 열한번 오늘은열네번하면서 귀를 쫑긋 세우고있는아들모습이 어찌나 예쁜지요..
남편이 직장생활을하다 자그마한 음식점을 시작하면서 두아들에게 잘 해주지 못하는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에 아들에게 힘을 주고 싶습니다.
차동씨의 목소리로 원광고등학교1학년 박현우, 익산 동산초등학교6학년박건우! 엄마,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크게 아주크게 외쳐주세요^.^;;
자기 이름듣고 깜짝 놀라할 아들들 모습이 너무나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