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하는 우리아빠가

안녕하세요 깨동형님.
올 35이고 14년째 형님방송을 열심히 듣고 있는 애청자 입니다.
식당을 운영하고 있느라 항상새벽 5시에 출근해서 9시에 퇴근하고 쉬는날도 한달에 한번..
이런 저한테 항상 불만없이 내조를 잘해주고있는 사랑하는 백승희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열심히 아들 우리를 키우고 있는 집사람 힘내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이쁜 아들 김우리 사랑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그리고 이번주 25,26일 서남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남원시장기배 배드민턴대회에 우리 새남원클럽식구들 열심히해서 꼭 종합우승하라고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밤늦도록 열심히 운동하는 새남원식구들 화이팅
신청곡은 조성모의 그녀를 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