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미안해요
이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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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14:50
광숙언니 미안해요.
오늘은 비가 오랫만에 흡족히 내리네요 .
이럴때면 언니가 생각나요
식사 같이하자 하셨는데
시간이 없어서 미루기만했는데
다음주 월요일에 같이 식사하자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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