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김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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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14:50
정말 단비가내리고있네요
하느님에 오묘한 작품입니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려던 비인가
내마음도 흠벽 모든 자연과식물들도 모두 반가운 단비입니다.
오늘 얼마나 웃었는지 배가 아프다 선생님께서 글쓰기을 가르쳐주었는데도
자꾸만 친구와 나는 엉뚱한 짖을했다. 내가 생각을하여도 참답답하다.
느깨 컴프터을 배워는데 생각 대로 찰안된다
오늘 이사연이 꼭선정되어씀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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